고준희 "살 빼다 몸 망가져"…'이 수술' 중 오열, 다이어트 어떤 방식으로 했길래?
배우 위고비 직구 고준희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난자 동결 시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였다.
그는 시술 직전 의사에게 난자가 8개 정도만 나올 것이라는 뜻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방송인을 하고 다이어트를 해서 몸이 망가졌나 싶었다고 후회했다.
고준희는 미래 하루 한 끼만 먹거나 밤 12시 이후에만 식사하는 극단적인 체중감량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굶는 다이어트는 근육과 수분이 빠져 호르몬에 악영향을 주어 생리불순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자제해야 된다.